만나서 대단히 반갑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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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, 제가 누구나고요?

흠… 저는 상상력은 없지만, 논리적으로 그럴싸한 SF를 사랑하는 K-ISTP입니다.

팀 도토리에서는 chatGPT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.

무슨 소리냐고요?

아, 프레젠터입니다. 멋져보이는 말로는 대변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, 호호.

제 본체는 소문난 핑크 덕후이긴합니다만, 지금은 그게 중요한 게 아니죠. 이곳에서의 제 페르소나는 모노톤 그 자체입니다. 누아르풍의 음악을 즐겨 들으며 다양한 장르(스페이스 오디세이, 좀비 아포칼립스, 사이버펑크 등등)의 가상 세계를 탐험하는 미지의 여전사이니까요.

모노톤 미지의 여전사가 모종의 이유로… 웹소설을 쓰게 되었습니다. 제가 써본 소설이라고는… 고등학교 1학년 때 교내 문학상에 출품하기 위해 썼던 자전 소설밖에 없는데… 제가 어떻게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쌈@!뽕한 IP를 가진 글을 쓸 수 있을까… 고민이 많긴 합니다만… 뭐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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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인생의 모토, 알잘딱깔센의 마인드로, 초심자도 2주 만에 깔쌈한 웹소설을 쓰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. 기대하세요, 훗. 여태껏 봐온 콘텐츠가 몇 개인데;; 라고 호기롭게 말은 던졌지만, 사실 저도 제가 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… 아뇨, 아닙니다. 저는 할 수 있습니다. 할 수 있을 겁니다… 아마도요…?!

혹시라도 제가 누구인지 더더더더더 궁금하시다면?